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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하셔도 됩니다. 레슨은 담당 강사가 책임을 지고 지도하기 때문에 보호자가 음악을 잘 모르셔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단, 부모님께서는 레슨이 진행되는 동안 자녀와 함께 음악을 즐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내성적인 아이라면 더욱 입학시킬 것을 권하고 싶습니다. 그런 자녀를 어떻게 지도해야하는지 전문적으로 교육받은 강사가 지도하기 때문에 안심하셔도 됩니다. 처음에는 그룹 안에서 앞에 잘 나와 서지 못하거나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면도 보입니다만, 그룹형태로 리듬놀이나 노래 부르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하며 자연스럽게 아이들과 융화됩니다.


유아기의 각 레슨은 모두 보호자의 동반이 필요합니다. 보호자가 음악을 즐기는 모습을 보며 아이도 음악을 동경하게 되고 적극적으로 음악을 즐기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에게 있어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엄마 아빠와 함께 음악을 즐기는 것이 가장 큰 기쁨일 것입니다.


아닙니다.
보호자가 수업에 함께 참석해야 하는 코스는 만 2세 아동의 애플코스, 만 3세 아동의 뮤직원더랜드, 만 4-5세 아동의 주니어뮤직코스까지입니다. 그 이후의 코스에는 해당 학생들만으로 레슨이 진행됩니다.


만약 도저히 동생을 맡길 곳이 없어서 함께 수업에 들어오시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만 이때 수업시간에 학생의 동생이 함께 수업에 들어오는 건에 대해 저희 야마하음악 교실에서는 다음과 같이 방침을 정하고 있습니다.
야마하음악교실의 유아부그룹레슨의 경우 부모님과 함께 수업을 진행하고 있어 아직 어린 학생들인 관계로 그 동생이 있을 경우 부득이 하게 어머니가 데리고 오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경우 어머니께서는 미리 야마하음악교실에 말씀해주셔야 하며 레슨을 담당하는 강사가 강의가 시작되기 전에 미리 다른 학생들의 어머니들에게 양해를 구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강의실에 함께 입실하는 것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어머니의 책임하에 수업에 방해가 되지않는 범위내에서 입실하도록 하고 있으며 수업진행에 무리가 있을것으로 염려될 때에는 강사의 안내에 따라 어머니는 어린이를 데리고 함께 강의실 밖으로 나오셨다가 다시 입실을 하도록 하여 가능한 한 강의에 방해되지 않도록 양해를 구하고 있습니다. 이점은 동생을 데리고 오시는 학부형에 대해서 주지하시도록 설명해드리고 있습니다.
또 첫 개강일에 담당강사가 이러한 점에 대해서는 수업 시작 전에 설명을 드리고 안내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알아서 척척 연습할 수 있었으면...” “연습은 어떻게 시켜야 할까? 주니어뮤직코스, 주니어익스텐션코스 학생들의 부모님들이 가장 먼저 고민하시는 것은 바로 「가정에서의 연습 방법」입니다. 연습의 중요성과 연습 방법에 대해 소개해 드립니다.


연주 활동이 음악의 전체는 아니지만 노력의 성과가 가시화되는 것이 바로 연주입니다. 진도가 나감에 따라 생각대로 연주하기 어려운 곡도 등장합니다. 그 벽을 끊임없는 노력으로 극복하고 비로소 연주할 수 있게 되었을 때의 기쁨, 이 체험이 성취감과 만족감, 자신감으로 연결되며 다음 연습시에는 능력 향상으로 이어집니다.


매일 매일 연습하는 것이 습관이 되도록 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음악에 대한 감성이 길러집니다. 일방적으로 "연습해!"라고 하기 보다는 "오늘 배운 곡을 같이 불러볼까?", "엄마한테도 들려줄래?"라고 자연스럽게 대화하면서 연습을 유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악기의 위치는 어린이가 연습하면서 어머니를 바라 볼 수 있는 곳에 두는 것이 좋습니다. 연주자를 키우는 것은 청중입니다.! 어린이의 연습을 응원해 주세요.


레슨이 진행되면서 레퍼토리도 늘어납니다. 레퍼토리가 늘면 어린이의 의욕도 크게 높아 집니다. 레퍼토리란 「언제라도 연주 할 수 있는 곡」입니다. 애써 익힌 곡을 시간이 지나면 잊어버리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가족들 앞에서 지금가지 배운 곡으로 미니콘서트를 열어보는 것도 좋겠지요?


능력 향상에는 보호자의 관심이 중요합니다. 배운 것을 잊어버리기 전에 복습하는 것이 최고의 지름길입니다. 매일의 복습으로 조금씩 나아지는 모습을 보았을 때 "어제보다 더 잘하는 구나?" "OOO 부분 이젠 정말 멋지게 연주하네?" 이렇게 말을 걸어 보세요.
자신감이 생기면 어린이들은 연습을 즐기게 됩니다. "다음 레슨 시간이 빨리 왔으면!"
이렇게 되면 이상적이겠죠?


"OO번 쳤다, OO분 연주했다." 연습은 양이 전부가 아닙니다. 좋은 음으로 풍부한 표현을 하면서 즐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음악은 자신을 표현하는 것이므로 「정확하게 연주했는가」「다른 어린이들과 똑같이 연주할 수 있는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또 어린이들의 집중력은 짧습니다. 짧은 시간 동안이라도 질 좋은 연습을 반복하는 것이 장래의 표현력과 테크닉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혹시 「연습이란, 교재에 있는 곡을 연주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시지 않으십니까? 교재에 있는 곡을 연주하는 것이 지루해져서 즉흥적으로 연주를 하고 있으면 연습을 게을리 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귀로 들은 음을 건반으로 확인하면서 쳐 본다거나 광고 또는 TV만화 주제곡을 연주해보는 일은 창조성 발달에 도움이 됩니다. 이러한 연주는 음악에 대한 흥미의 표현입니다. 야단치지 말고 지켜봐 주세요.


엘렉톤은 어린이들이 표현하고자 하는 것을 어린이의 힘과 의지로 컨트롤하기 쉬운 악기입니다. 따라서 야마하는 유아기 레슨에 가장 적합한 악기로서 엘렉톤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만4~5세는 건반 연주의 도입기로서 바른 자세, 손가락 모양, 부드러운 손가락의 움직임 등의 연주 기초를 습득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또 유아기에는 손끝과 손목이 덜 발달되어 있어 음을 내기 위해 무리한 힘을 쓰지 않아도 되는 엘렉톤이 손이나 손가락 모양을 인식하기 쉬워 배우는데 도움이 됩니다.


엘렉톤은 그림으로 비유하자면 풍부한 색채의 파스텔 그림입니다. 손끝의 힘들 컨트롤하기가 어려운 유아기에는 다양한 음색이 어린이가 상상한 것을 표현하기 쉽도록 도와줍니다. 또 선택한 음색에 알맞은 연주 방법을 인지함으로써 음에 다양한 표정을 실을 수 있는 「표현력」도 습득할 수 있습니다.


위의 건반으로는 멜로디를 곡 분위기에 맞는 음색으로, 아래 건반으로는 하모니를 연주하여 멜로디를 살려줄 수 있는 음색과 음량으로 연주합니다. 두 단으로 나뉘어진 건반이 멜로디와 하모니의 역할과 음량, 음색 등의 균형 감각을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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